자원순환 · 감량 데이터
폐업 자산을 다시 쓰는 것만으로
폐기물과 탄소가 줄어듭니다
가장 확실한 자원순환은 다시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. 싹쓰리는 멀쩡한 집기가 폐기물로 분류되기 직전에 가로채, 다음 가게로 보냅니다.
Circular · 자원순환
폐업은 계속 늘어나고, 자산이 향할 시장은 커지고 있습니다
소매업 폐업률은 전 업종 중 가장 높고, 문을 닫는 사업장은 계속 나옵니다. 그 자산이 향할 수 있는 중고 거래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.
43조원
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 전망 — 2023년 26조에서
2025 · 업계 추산
15.40%
소매업 폐업률 — 전 업종 중 가장 높습니다
2025 · 중소벤처기업부
75.1만 곳
소상공인 6대 업종에서만 문을 닫은 사업장
2025 · 중소벤처기업부
거래를 데이터로 환산해 드립니다
좋은 일을 했다는 말로는 공시에 쓸 수 없습니다. 거래 단위로 집계한 숫자를 남깁니다.
폐기물 감량 리포트
거래된 자산의 종류와 중량을 집계해 매립·소각을 피한 폐기물량으로 환산합니다. 파트너사는 이를 ESG 공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탄소 저감 환산
신규 제조 대신 재사용을 택했을 때 줄어드는 배출량을 산정해 거래 단위로 기록합니다.
지자체 감량 KPI 데이터
지역 단위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을 데이터로 제공해, 정책 성과를 수치로 증명할 수 있게 합니다.
산정 기준과 방법론은 파일럿 거래를 통해 검증한 뒤 공개할 예정입니다. 검증되지 않은 수치를 성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.
경제와 행정, 환경에 효과가 남습니다
경제
소상공인의 재기 자금
폐기 비용으로 나갈 돈이 매각 대금으로 바뀝니다. 매몰 비용의 일부를 회수해 다음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.
행정
폐기물 처리 예산 절감
대형 폐기물 배출량이 줄면 지자체의 수거·처리 비용이 함께 줄어듭니다. 감량 실적은 데이터로 남습니다.
환경
제조 수요의 감소
중고 집기가 한 번 더 쓰이면 그만큼 새로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. 매립·소각과 신규 제조를 동시에 피합니다.
외식업에서 시작해 퇴거 자산 전반으로
폐업 자산은 시작점입니다. 사람이 공간을 비울 때 발생하는 자산은 어디에나 있습니다.
- 1단계
외식·소매 폐업 자산
주방 기기와 홀 집기. 표준화 가능하고 재사용 수요가 확실한 영역에서 시작합니다.
- 2단계
오피스 퇴거 자산
사무용 가구와 집기. 사무실 이전·축소 시 대량으로 발생하며 상태가 균일합니다.
- 3단계
건물 단위 퇴거 자산
빌딩 관리사와 연계해 층·동 단위 퇴거 자산을 일괄 처리합니다.
